870억달러 규모의 세계금융부문 1위의 투자 은행 골드만삭스의 CEO, 로이드 블랭크파인(Lloyd Blankfein)은 비트코인과 그 외 암호화폐의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언급한 회의론자들을 비난했다.

 

개방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사고방식

올해 초부터 블랭크파인은 암호화폐 생태계는 ‘아직 익숙하지 않으며 거래측면에서 불편하기 때문’에  주요 자산과 동급이 된 것에 대해 확신하지 못한다고 밝혀왔지만, 지불수단이 금화에서 화폐로 옮겨가기까지 세계가 겪은 난황을 빗대어 ‘암호화폐도 신흥자산으로서 이 같은 과정을 거치며 자리 잡을 것’이라고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분야의 잠재력을 인정해야 한다고 자주 강조해왔다.

‘뉴욕 경제 클럽’의 연설에서 블랭크파인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는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않았지만 비트코인의 미래가 없다고 단정하는 것은 오만한 일

블랭크파인은 지난 CNBC의 인터뷰에서, 미국정부가 금의 교환을 폐지하고 명목화폐로 통화가 바뀌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비트코인과 빗대었다. 당시 미국에 기반을 둔 기업과 개인투자자들은 수세기동안 돈의 기준이 되어 온 금대신 종이돈의 형태를 받아들이고 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종이돈이 금으로부터 자연스러운 발전이 되었음을 얘기하면서 비트코인이 언젠가는 디지털머니에서 통화로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록, 완전히 암호화폐를 이해하지 못했고 비트코인이 곧 통화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지는 않지만, 그는 암호화폐를 신흥자산 계급으로서 암호화폐 시장에대해 열린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골드만 삭스는 가상화폐 거래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주 초, 은행 역사상 최초로 골드만삭스의 최고책임자(COO)인 데이비드 솔로몬(David Solomon)은 골드만삭스가 미래를 넘어서기 위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설립하려 노력해왔다는 소문을 확인했다.

비솔로몬은 은행이 암호화폐 거래를 매우 조심스럽게 테스트하고 고객에 적합한 암호화폐 거래소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솔로몬은 ‘고객의 말을 경청하고 고객이 탐구하는 것을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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