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코인포스트는 비트코인·암호화폐 시황분석을 제공했다.

미국 국채금리(10년물 국채 이율)의 급등으로 큰 폭의 하락을 피할 수 없었던 지난주 증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백신 접종이 각국에서 진행된 것이나 미국의 1.9조 달러 규모의 추가 경제대책이 기대되는 가운데, 코로나화의 주가 상승을 지지해 온 금융완화(과잉 유동성) 시세의 기대가 후퇴. 테이퍼링(미국 양적완화 축소)에의 논의가 진행된다는 우려가 강해졌다.

경제 정상화를 원화는 한편, 연기금에 의한 주식과 채권 비율 불균형에 대한 경계감이 대두하는 등, 복잡한 정세가 얽혔다고 여겨진다.

한편, 미국의 추가 경제대책 등으로 미 달러 가치가 훼손되어 애프터 코로나를 향한 물가상승이 포함된다면, 인플레이션 헤지를 목적으로 한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에 있어서의 대의명분이 설득력을 더해갈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다.

덧붙여 주초의 도쿄 주식시장은, 미 장기 금리가 1.5%를 밑도는 수준까지 하락했던 것으로 반등. 시장심리 개선에 따라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도 안정세를 되찾았다.

둘째주 12일(금)에는 선물 및 옵션 청산값(손익확정)를 결정하는 3월 한도의 메이저 SQ(특별청산지수)가 다가온다. 메이저 SQ는 4분기에 한 번(3월, 6월, 9월, 12월)의 대형 이벤트이다.

[비트코인 시장]

비트코인(BTC) 가격은 전일대비 +3.15%인 46,366 달러(코인마켓캡 기준)이다.

TradingView의 BTCUSD 차트

장중 한때 43,000 달러까지 떨어지면서 바닥이 깨질까 우려됐지만, 새벽녘에야 반등했다. 눈앞 트렌드는 하강세에 있고, 미 주식 등 금융시장이 다시 리스크 오프에 기울면, 4만 달러 붕괴도 현실성을 띠는 등 예측을 불허하는 수준에 있다.

출처 : Coin360

전일대비 전체적으로 소폭 상승중에 있다.

[온체인 데이터에서 찾는 반전 신호]

유명 애널리스트 Willy Woo(@woonomic)는 비트코인의 미사용 트랜잭션 출력값을 나타내는 「Unspent Transaction Output(UTXO)」로부터, VPOC(일정 기간 내의 가격대별 가장 많이 거래된 거래량)를 산출.

45,000 달러 부근은 강력한 지원으로, 39,000 달러까지 하락하는 일이 있으면 「BTFD : Buy the ㅍucking dip (강력한 하락(저점) 매수)」가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Wu Blockchain(@WuBlockchain)이 제시한 글래스노드(Glassnode) 데이터에 따르면 10 BTC 이상 보유 주소 수는 비트코인이 5만 달러를 넘어선 2월 이후 급감. 2월 27 일시점으로, 과거 2년간에 가장 적은 15만 주소 밑으로 떨어졌다.

한편, Spent Output Profit Ratio(SOPR, 투자자들이 미실현 수익에서 차익실현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가 5개월 만에 마이너스권으로 돌아섰다고 지적했다.

매수 가격과 매도 가격의 변동에 따라 측정되는 온체인상의 이익률을 나타낸 것. 1 이상에서 이익 확정을, 1 미만일 때는 손절을 의미하며 SOPR의 마이너스권 추락은 대규모 차익매도로 인한 매도압력이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의 강세장에서는 모두 눈앞 트랜드의 전환점을 시사하는 것이 되고 있었다.

출처 : Glassnode

[미기관투자가 강세]

크립토퀀트의 주기영 CEO는 미국 기관투자가의 동향에 대해 미국 대형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자금이동은 ‘강력한 매수 압력’이라고 주장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과 스테이블코인의 유입도 매수 압력을 시사. 그 반면, 일부 마이너(채굴자)의 매도 압력을 지적했다. (고래/기관은 사고, 채굴자는 팔고)

이 점에 대해 크립토퀀트는 F2pool 등 대형 마이닝풀이 아니라, 풀과 제휴하는 마이너에 의한 것이라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마이너는 일반적으로 하드웨어·사이클에 준거해, 최신 마이닝 기기 등 기재 조달이나 가동 비용 염출을 위해 채굴한 BTC를 정기 매각할 필요가 있다.

마이너 포지션 인덱스(Miner Position Index:MPI) 관측으로는 올해 1월 폭락 때 피크 때보다 대폭 감소한 것으로 확인돼 BTC 고가권에서 마이너가 재고를 팔아치우는 데 따른 매도 압력은 한 바퀴 돌면 점차 진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일 11:44분경 크립토퀀트는 채굴자 비정상 송금 감지를 알렸다. 총 617 BTC(약 329억원)이 채굴자들 지갑 밖으로 출금됐다. 비율은 다음과 같다. Antpool 400 BTC(64%)·Unkown_m1 201 BTC(32%)·BTC.TOP 8 BT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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