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는 중국 뷰티앱 기업 ‘메이투(Meitu)’가 최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에 대규모 주문을 할 때 미국 코인베이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코인베이스가 24일 “우리는 메이투에게 거래 실행 및 커스터디를 할 업체로 선정됐다.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나 기타 기업에 합류했지만 ETH를 구입한 점에서는 재무자산의 비트코인과는 다른 독특한 사례가 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대기업의 비트코인 구입으로 코인베이스 이용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이 거래소에서 출금되는 대규모 출금 데이터(온체인 데이터)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될 수 있게 됐다.

메이투는 3월 7일과 17일의 합계 2회, 약 9,000만 달러(약 1,021억원)로 765 BTC와 31,000 ETH를 구입했다.

홍콩에 상장하는 중국계 기업 최초의 사례로 주목받은 메이투. 구매 이유에 대해 비트코인은 “기업 재무전략 강화”라며 구입했고, 이더리움은 “암호화폐 관련 계획에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인베이스의 주목 포인트]

현재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곳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로 총 91,326 BTC를 보유. 이들 거액의 비트코인의 구입도 코인베이스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코인베이스가 다시 이용되면서 주목할 점은 코인베이스 출금 기록이다.

과거에도 마이크로스트레티지나 테슬라의 대규모 주문 후에 코인베이스 커스터디에 출금된 바 있으며, 상장기업으로서 정보공개가 이루어지기 전에 대규모 온체인 데이터가 확인된 경우도 있어 비트코인 시장의 재료를 조기에 알 수 있는 요소로서 투자가의 주목도도 높다.

출처 : CryptoQuant

(香港証券取引所に上場する中国企業「Meitu(美図)」が先日ビットコイン(BTC)とイーサリアム(ETH)の大口注文を行う際、米コインベースを利用していたことがわ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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