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의 마이닝(채굴) 기업 블록캡(Blockcap)이 텍사스 오스틴에 본사를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0일 보도했다.

Blockcap의 회장·창업자인 Darin Feinstein는 블록체인 산업이 하기 쉬운 환경이나 고도의 스킬을 가지는 인재를 가지는 이 지역이 본사를 두는데 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텍사스주는 미국 내에서도 저렴한 전력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전기세가 운영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암호화폐 마이닝 기업에 매력적인 지역이 되고 있다.

텍사스에서 합계 14년간 지사를 맡고 있던 Rick Perry 전 텍사스 지사도, Blockcap 본사를 환영하는 성명을 발표. “텍사스주가 블록체인과 같은 선진적인 산업에 있어서 최고의 장소가 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라고 말해 주의 고용 창출과 경제성장을 촉진해 나가는 것에 기대를 보였다.

Blockcap은 2020년에 미 마이닝 기업 Core Scientific 출신의 Feinstein가 창업.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해 지금까지 7,500만 달러(약 840억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투자에는 디지털커런시그룹(그레이스케일 모회사)의 자회사인 파운드리 디지털, 오프 더 체인 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또한 최근 비트코인 마이닝 머신을 대량 발주했으며 사업 규모를 더욱 키울 태세다.

현재 Blockcap은 약 10,000대의 마이닝 머신을 운용하며, 하루 6 BTC 이상을 생성하고 있다. 2021년 4분기까지 마이닝머신 총수를 40,000대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이를 실현했을 때의 마이닝 능력은 추정 3.5EH/s가 되며, 전 세계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전체의 1%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미국을 세계적인 암호화폐 마이닝 강국으로 바꾸는 데도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

텍사스에는 이미 다양한 암호화폐 마이닝 관련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며 새로 활동 거점을 둔 기업도 많다.

최근의 사례에서는, 마이닝 기업 Argo Blockchain이, 320 에이커( 약 1.3평방 km)의 토지를 취득한다고 발표. 최대 800MW의 전력에 액세스를 얻게 된다고 한다. 우선 앞으로 12개월 동안 200MW 규모의 마이닝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비트메인과 레이어1 등이 텍사스에서 마이닝 사업을 운영중이다.

이 시설에서는 전력의 대부분이 재생 가능 에너지에 의해서 공급될 전망. 텍사스는 미국 중에서도 풍력발전 비중이 높은 지역이다. 2020년의 통계에 의하면 「천연가스:40%, 풍력:23%, 석탄:18%, 원자력:11%, 태양광:2%」에 의해 전력 공급되고 있다.

(北米のマイニング・ブロックチェーンテクノロジー企業Blockcapがテキサス州オースティンに本社を設立したことが分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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