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는 이더리움 선물은 4월 초 거래량과 미결제약정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를 더블록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월 8일 거래소에서 출시된 이더리움 선물은 기관들에게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을 제공한다.

미결제약정(아직 정산되지 않은 계약 건수)은 출시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CME 그룹이 최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4월 7일 기준 미결제약정은 1,822건으로 약 91,100 ETH에 해당한다. 또한 거래량은 112,500 ETH에 해당하는 2,247 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CME그룹에 따르면 거래소를 통해 매일 평균 820건의 계약이 거래되고 있으며, 전체 거래량의 36%가 미국 외 지역에서 거래되고 있다.

CME에 대한 암호화폐 거래는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보다 광범위한 기관 활동의 바로미터가 되었다. 또한 특정 토큰에 대한 기관들의 니즈에 대한 창구를 제공할 수도 있다.

(Ether futures traded on CME Group, the derivatives exchange operator, hit record highs in both volumes and open interest in early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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