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연중 자산수익률 보고서에 비트코인을 추가했다. 비트코인은(BTC) 100%가 넘는 조기 수익률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를 크립토포테이토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869년 뉴욕에서 설립된 골드만삭스는 지난 몇 년 동안 암호화폐 산업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던 대형 다국적 투자은행이다. 하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은행권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최근 글로벌 투자 리서치 부서에서 증거가 나왔다.

골드만삭스 YTD 수익 보고서

위 그래프에서 보듯이 거대 투자은행은 암호화폐를 연중 절대 수익과 리스크 조정 수익률에 포함시켰다. 비트코인이 두 가지 모두에서 앞서고 있다.

첫 번째 부분은 주말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00%를 상회하는 BTC의 연중 총 수익률을 보여준다. 크루드오일은 31%로 그 다음이고, S&P와 나스닥 100은 각각 12%와 9%이다.

감수한 위험의 정도를 고려하여 조정된 수익률을 의미하는 위험조정수익률로 환산하면 BTC가 2.5로 선두이며, 러셀 1000 밸류가 그 뒤를 잇는다.

(Goldman Sachs, one of the biggest US banks and former bitcoin critique, has added the primary cryptocurrency to its year-to-date asset return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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