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플랫폼 핫비트(Hotbit)가 29일(현지시간) 사이버 공격 미수 끝에 모든 서비스를 일시 종료했다. 이를 코인텔레그래프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플랫폼 홈페이지에는 “핫비트가 2021년 4월 29일 오후 8시(UTC)쯤을 시작으로 심각한 사이버 공격을 당했고, 이로 인해 다수의 기본 서비스가 마비됐다”는 안내문이 적혀 있다. (https://hotbit.zendesk.com/hc/en-us/articles/1500008915521-Hotbit-s-Announcement-on-Emergency-Maintenance)

보도에 따르면, 해커들은 핫비트의 지갑에 접근하는데 실패했지만 플랫폼의 사용자 데이터베이스를 손상시켰다. 따라서 핫비트 팀은 거래소의 대표라고 사칭하는 기업으로부터의 어떠한 접근도 무시하라고 고객들에게 권고했다.

현재 유지보수가 진행되는 동안 모든 정상 작업이 일시 중지된 상태에서, 핫비트는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보류 중인 거래 주문이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거래소는 유지보수 기간 동안 자사 플랫폼에 상장된 거래 자금의 손실을 부담하기로 약속했다.

핫비트 발표에 따르면, 조사와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최대 2주가 걸릴 수 있다는 보고와 함께 유지보수가 최소 7일간 지속될 것이라고 한다.

거래소의 알렉스 저우 보안담당 최고책임자는 “공격자가 자금을 훔치기 위해 지갑 서버에 침입하려 했지만 핫비트 위험통제시스템에 의해 성공적으로 행동이 확인되고 차단됐다”며 “이번 공격에 사용자 자금이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동시에 핫비트는 핫월렛에 있는 모든 자금을 콜드월렛으로 이전하는 과정에 있어 전체 통합의 세부사항은 체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더리움 거래 모니터링 툴 이더스캔(Etherscan)의 데이터는 핫비트의 알려진 지갑 중 하나에서 현재 여러 알트코인에 약 1,4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다른 주소로 여러 토큰이 이동되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유지보수를 위해 주어진 시간은 핫비트 사용자들 사이에서 상당한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Cryptocurrency exchange platform Hotbit has shut down all of its services after an attempted cyberattack on Thursday.)

Credits to our source: kr.cointele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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