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3대 경매회사 소더비스(Sotheby’s)는 메타버스 프로젝트의 디센트럴랜드(MANA)와 제휴, 런던의 갤러리를 재현한 버추얼 갤러리를 오픈한 것을 발표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5일 보도했다.

디센트럴랜드의 가상 공간, 볼테르 예술 지구에 갤러리(52, 83)가 오픈. 외관은 런던의 뉴본드 스트리트(런던 최대의 브랜드 상점가)에 있는 상징적인 갤러리를 모방하고 있다고 한다.

디센트럴랜드는 블록체인을 이용해 자율분산형 메타버스(가상세계) 구축을 실시하는 프로젝트로, 2015년에 시동을 걸어 ICO에서 자금 조달을 실시했다.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3D 가상세계를 개발하고 있어 탐색만 하면 누구나 수수료 없이 돌아다닐 수 있다. 또한 DAO(자율분산형 조직)에 의한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커뮤니티 주도의 운영체제를 정비하고 있다.

[크립토펑크 등 NFT 아트 전시]

갤러리 내부는 5개 층으로 나눠져 있는 것 외에 소더비스의 런던 안내인 Hans Lomulder의 아바타가 방문해 이용자를 맞이하게 된다.

또한, Natively Digital이 실시하는 NFT 세일이 예정되어 있어 NFT 아트의 붐을 일으킨 프로젝트 중 하나인 크립토펑크(Cryptopunks)의 「CryptoPunk 7523」도 출품된다. 이 NFT는 코로나바이러스 에일리언(Covid Alien)이라고 불리우며 희귀한 수집품으로 간주된다. 그것은 전체 시리즈 중 9개의 ‘외계 펑크’ 중 하나로 마스크를 착용한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아티스트 Robert Alice에 의한 작품으로서 말을 걸면서 학습을 실시하는 예술 작품(iNFT)이 전시된다. 이 작품은 API를 사용하고 대화 기능을 갖췄기 때문에 소유자는 API 호출 비용을 계속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더비스 스페셜리스트 세일즈 책임자인 Michael Bouhann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예술가, 수집가, 관람객이 전 세계로부터 교류하고 예술이 기본적으로 희귀하고 고유하다는 것을 보여주면서도, 누구나 견학을 갈 수 있는 장소로서 우리는 디센트럴랜드와 같은 공간이 디지털 미술의 다음 프런티어가 된다고 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아트의 새로운 측면을 개척하는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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