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형 수탁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는 10일(현지시간) 암호화폐나 블록체인을 취급하는 디지털 금융 부문 사업부의 설립을 발표. 업계의 변천하는 트랜드에 따라 장기적으로는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통화)나 토큰화 자산 등도 시야에 넣는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1일 보도했다.

State Street는 BNY 멜론(뉴욕멜론은행)에 이어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랜 역사를 가진 대형 금융기관이다.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10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AUM(총 운용자산액)은 3월 말 기준 3.6조 달러(약 4001.7조원)를 자랑한다.

이번에 설립된 부문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CBDC와 토큰화 자산을 담당하는 부문이 된다. 「GlobalLink」라고 하는 독자적인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확대시켜 암호화폐 외에도 복수의 자산 클래스를 취급하는 디지털인 멀티어셋 거래를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하는 목적이 있다고 한다.

디지털 금융 부문의 설립에 대해서 Ron O’Hanley CEO는 아래와 같이 코멘트했다.

“금융계는 디지털 이코노미로 변모하고 있고, 디지털 에셋은 향후 5년간 업계에 가장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큰 힘을 갖고 있다.

디지털 에셋은 급속히 금융 서비스의 틀에 도입되고 있어, 고객의 전통적인 투자 요구와 증가하는 디지털 요구 양쪽 모두에 대응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툴을 준비하는 것은 중요하다.”

21년 4월에는 독일의 Iconic Funds가 출시한 ETN의 관리 기업에 임명된 것 외 3월에도 반에크(VanEck)사의 비트코인 ETF의 신청서로 펀드 대행 업자로서 임명된 바 있다.

코인데스크의 관계자에 의하면, State Steet의 암호화폐 서비스 도입의 배경에는 2월에 암호화폐 커스터디를 표명한 BNY 멜론의 동향이 있었다고 한다. BNY멜론이 뛰어들면서 State Street도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이 강요된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BNY멜론 외에도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JP모건 등 월가의 대형 금융기관들도 암호화폐 관련 투자상품을 검토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동남아시아에서도, 싱가포르의 대기업 DBS 은행이 기관투자가 전용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출시한 지 얼마 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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