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미국 국무부 차관이자 전 골드만삭스 부회장이며, 현 키신저 어소시에이츠의 부회장인 로버트 호매츠(Robert Hormats)는 최근 CNBC의 ‘스쿼크박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중국 정부가 현재 비트코인 채굴자와 암호화폐 거래를 금지하면서 추구하고 있는 목표를 설명했다. 이를 유투데이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은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 중국은 DCEP 디지털위안화를 개발중)를 자체 개발하면서 국제적으로 통용되기를 바라고 있다.

[“중국은 자본 유출을 막고 투자자를 보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호매츠는 중국 정부가 여러 가지 목표를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암호화폐 거래소 웹사이트와 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의 소셜미디어 계정(웨이보)을 단속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들은 경험이 부족하고 기술이 없는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막고 있는데, 이는 암호화폐 시장이 매우 불안정하고 거품이 많기 때문이다.

호매츠는 또 다른 이유로 “중국은 해외로의 자본 유출을 통제하고 중앙집중식 시스템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러나, 동시에 세계 경제에서 미국 달러화 우세를 우려하기 때문에 이 압박을 피할 수 있는 방안으로 암호화폐를 발전시키고 싶어한다”고 덧붙였다.

[중국 CBDC]

중국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거래소를 단속하는 동안 중국은 중앙집중식 디지털통화 DCEP(디지털위안화)를 개발하고 있다.

무창춘 중앙은행 디지털통화연구소장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어떤 종류의 전자지갑에도 DCEP를 편리하게 저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내년 중국에서 열리는 올림픽 기간 동안 DCEP를 출시하기 전에, 정부는 여러 도시에서 DCEP를 시험해 보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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