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페낭주에서 경찰은 18만 링깃(약 4892만원) 상당의 암호화폐 채굴 기계 441대를 압수했다. 이를 유투데이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여러 쳬라 급습 끝에 4명의 용의자가 연행되었다. 훔친 전기로 작업하던 비트코인 채굴 장비가 당국에 압수됐다.

이 작전은 지역 경찰과 몇몇 다른 법 집행 기관의 공동 노력으로 이루어졌다.

비트코인 채굴자들은 그들의 암호화폐 채굴 장비를 위해 전기를 끌어왔다. 지난 두 달 동안 지역 전기 사업자의 피해는 총 420,000 링깃(약 1.15억원)이었다.

경찰은 이제 ‘갱’의 주모자를 찾고 있다.

올해 초에는 말레이시아 경찰이 현지 주요 전력회사로부터 200만 달러(약 22.3억원)가 넘는 전기를 훔친 혐의로 비트코인 채굴자 7명을 체포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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