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 ‘코로나 재난 지원금으로 비트코인을 구매로 사용하는가’에 대한 보고서. 이 보고서는 코인베이스 CEO가 지원금 액수만큼의 거래소 입금이 증가했다는 이야기에 따라 연구를 시작. 조사 결과, 실질적 영향은 있었으나 제한적이었다. -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인해 실시된 급부금(재난지원금)이 비트코인에 미친 영향은 크지 않았다는 조사가 공개됐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인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은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실시된 급부금이 비트코인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분석을 실시한 워킹페이퍼를 공개했다.

그 결과, 통계적으로 급부금은 비트코인에 영향을 주어 거래량 증가 등으로 이어졌지만, 급부금 전체로 보면 비트코인에 사용된 것은 미미한 비율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미국에서는 경기부양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급부금을 지급했다. 2020년 두 차례(1,200 달러와 600 달러), 그리고 2021년 한 차례(1,400 달러) 등 모두 세 차례였다.

또한, 일본에서도 2020년에 일률적으로 10만엔의 급부를 실시한 것 외에도 비슷한 정책이 한국 등 여러가지 나라에서도 실시되고 있다.

[코인베이스 CEO의 트윗에서 아이디어를 얻다]

연구는 코인베이스 CEO에 의한 4월 16일의 트윗에서 “급부금과 동일한 액수가 거래소에 입금하는 것이 증가했다”는 내용으로 촉발되었다고 한다.

연구는 26개의 암호화폐 거래소를 대상으로 급부액인 1200 달러(혹은 그것을 조금 밑도는 금액)과 1,200 달러 이상의 거래를 비교해 실시.

급부금이 비트코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전자의 경향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생각되며, 그것이 급부금 이외의 요인이 아님을 확인하기 위해서 후자와 비교를 실시하고 있다.

그것에 따르면, 미국에서 급부금은 거래량을 3.8% 증가시켜 +0.7%로 가격을 상승시킨 것으로 추산되었다. 또한 비트코인으로 된 급부금은 전체의 0.02%에 불과했다고 한다.

또한 일본에 대해서도 단위를 엔화로 해 같은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일본에서도 비트코인을 구입하는 행동이 증가했음을 시사하는 내용이 되었다고 한다. 분석은 지급 후 18일 전후를 대상으로 하고 있었지만, 지자체의 지급 일정에 편차가 생겨버린 일본에서는 비트코인을 구입하는 행동이 더 장기적으로 편차됐을 가능성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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