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경찰은 암호화폐 자금세탁에 관한 수사에서 1억 7200만 헤알(약 380억원)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오퍼레이션 익스체인지’로 명명된 이 작전은 암호화폐 비트코인(BTC) 매매를 중개하는 브로커의 조사로 시작됐다며 6건의 수사영장을 토대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브로커 중 한 곳은 적어도 6개 가공 기업과 합계 1,000만 헤알(약 22.1억원) 상당의 거래를 실시해, 8개사로부터 약 1,500만 헤알(약 33.2억원)의 암호화폐 자산을 취득했다.

경찰에 따르면 대상 기업은 거래처의 정당성이나 거래 자산 출처에 대한 확인을 하지 않았다. 또한 암시장을 이용해 이익을 챙겼으며, 암호화폐를 이용한 범죄조직의 자금세탁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2명의 개인과 17개 법인계좌 동결, 자산차압을 결정해 1억 7200만 헤알(약 380억원)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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