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관 펀드(스페셜펀드·Spezialfonds)가 다음 주부터 포트폴리오의 최대 5분의 1(20%)을 암호화폐에 투입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오는 8월 2일부터 시행되는 펀드포지셔닝법(Fondsstandortgesetz) 때문에 가능해진다. (앞서는 7월 1일 발효 된다고 보도된 바 있음.)

이 새로운 법은 기존의 장벽 때문에 룩셈부르크와 아일랜드와 같은 유럽 국가들에 계속해서 뒤쳐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적인 규모의 투자에 있어 독일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 것으로 보인다.

약 1조 8700억 유로(약 2553.56조원) 상당의 자산을 감독하는 스페셜펀드는 일반 대중이 이용할 수 없다.

최대 4,150억 달러(약 477조원, 1/5의 양)가 암호화폐로 유입될 수 있지만, 업계의 베테랑인 팀 크로츠만은 독일 펀드가 훨씬 더 보수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대부분의 펀드는 처음에는 20% 선에 훨씬 못 미칠 것이다. 특히 보험사 등 기관투자가는 투자전략에 대한 규제요건이 엄격하다. 다른 한편으로는 그들이 암호화폐에 투자하기를 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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