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크로스체인 기반 탈중앙화 NFT 플랫폼 개발사 트라이엄프엑스(TriumphX)가 이희승(tripleA) 작가와 조현주(Hyunjoo Cho) 작가 2인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 콜렉티브 유월(Collective Yuwol)의 작품들을 NFT로 출시한다고 전했다.

콜렉티브 유월(Collective Yuwol)의 맴버 이희승(tripleA) 작가는 트라이엄프엑스를 통해 NFT를 출시하면서 중단되었던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 작가는 이를 바탕으로 2인 프로젝트 팀을 결성하게 되었고 향후 콜렉티브 유월(Collective Yuwol)이란 이름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희승(tripleA) 작가는 일상의 오브제가 낯설게 느껴지는 순간을 포착해 그것을 기록하는 작가이다. 2015년 베를린 Kunstquartier Bethanien 미술관에 전시되었던 그녀의 작품 <Graph of memory>는 트라이엄프엑스의 NFT 플랫폼 엔에프티(ENFTEE)의 루키 작가 기획전에서도 선보인 바 있으며, 모든 에디션은 완판을 기록했다. 또한 작가의 최근 NFT 작품 Deep Writing 시리즈도 대중의 큰 관심과 인기를 끌었다.

한편, 콜렉티브 유월(Collective Yuwol)의 다른 맴버 조현주(Hyunjoo Cho) 작가는 다양한 시각적 실험을 통해 사진 이미지를 만들고 기록하는 렌즈 기반의 작가다. 작가는 사실주의의 힘을 빌려 사진 행위 자체를 해석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녀는 자신의 사진을 하나의 완성된 작품일 뿐만 아니라 다음 작업을 위한 재료로 간주하기도 한다. 그녀의 작품은 항상 사진에 대한 인식으로 시작하지만 매체와 재료로서 사진의 경계에 대한 재고로 끝이 난다.

조현주(Hyunjoo Cho) 작가의 주요 전시로는 “Perception Practice”(유코보아트스페이스, 도쿄, 2020), 개인전 “The Fingerprints of Light”(Cafe FARO, 도쿄, 2019), “Young Creative Korea 2018”(아라아트센터, 서울, 2018)이 있다. 그녀는 2020년 뛰어난 문화적 가치를 지닌 예술작품을 제작한 공로를 인정 받아 도쿄예술대학으로부터 히라야마이쿠오 총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콜렉티브 유월(Collective Yowol) 팀은 작업 노트를 통해 “필담, 필사, 함께 쓰는 글, 사진, 이미지, 책의 형태 등을 재료로 삼아 삶의 허무로부터 구해줄 평범한 일상의 명료함과 지속되는 나날들의 숭고함에 대해 기록해 보려 한다. 작품에 대해, 작업을 하는 행위에 대해 옳고 그름을 논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지만, 적어도 그것은 삶에 대한 진실함과 성실함 위에 쌓아 올려져야 한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펜촉을 씻고 셔터를 누른다”고 작품 활동의 취지를 전했다.

콜렉티브 유월(Collective Yowol)의 작품들은 엔에프티(ENFTEE)의 갤러리 페이지에서 먼저 선보이고 향후 순차적으로 솔엑스(Sole-X)와 오픈씨(OpenSea)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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