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폼플리아노가 주최한 ‘The Pomp Podcast’에 최근 출연한 코인베이스의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올해 초 엄청난 인기 상승을 목격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운영하는 블록체인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에 대해 언급했다. 이를 유투데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거버넌스 토큰의 50% 이상이 바이낸스라는 한 회사에 의해 관리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심지어 이름에도 있다.”

암스트롱은 계속해서 이러한 중앙집중식 블록체인은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나는 이러한 활동들의 대부분이 중앙집권화된 블록체인에 의해 만들어지기 시작한다면 나쁜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꽤 위험한 것 같다. 따라서 분산형이지만 확장 가능한 블록체인이 구축되기를 바란다.”

[암스트롱, ‘1톤’의 비트코인 보유]

암스트롱은 자신이 비트코인을 ‘1톤’ 보유하고 있다고 비유적 표현을 통해 밝혔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을 금에 비유하면서 영원토록 그렇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암스트롱은 암호화폐의 트라이벌리즘에 대해 반대했다.

“나는 항상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모든 트라이벌리즘(tribalism, 이해관계가 동일한 집단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현상)를 보는 것에 약간 좌절감을 느낀다. 트위터는 분쟁과 전쟁을 위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나는 트위터가 실제로 업계 대다수가 느끼는 것을 대변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는 코인베이스가 블록체인에 구애받지 안흥며 특정 관할권에서 합법인 한 가능한 한 많은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추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인베이스는 규제의 혜택을 받을 것]

암스트롱은 이러한 규제들이 코인베이스에 실제로 도움이 되겠지만 소규모 신생 기업들에게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솔직히, 코인베이스는 가장 큰 회사이기 때문에 규제 문제에서 유리할 것이다. 우리는 엄청난 대차대조표를 가지고 있고, 수많은 변호사들이 고용되어 있다. 규제기관들이 해칠 수 있는 회사들은 더 작은 암호화폐 신생 기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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