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융 대기업 모건스탠리는 24일(현지시간) 포토폴리오의 보유액에 관한 서류를 미 SEC(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 9월 말 시점에 개시된 정보로부터 그레이스케일사의 비트코인 투자신탁(GBTC)의 보유량이 큰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서류에 의하면 모건스탠리가 운용하는 2개의 펀드가 GBTC를 운용하고 있으며, 9월 말에 모건스탠리 인사이트펀드가 1,520,549 주, 성장포트폴리오를 통해 3,642,118 주를 보유, 글로벌 오퍼튜니티 포트폴리오는 1,463,714 주로 체적으로 6월 말에 보유 수보다 265만 주가 증가했다. 추가된 GBTC는 현재 가격으로 1.2억 달러(약 1,427억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

※ 비트코인투자신탁(GBTC)이란, 미 그레이스케일이 제공하는 적격 투자가 전용의 금융상품. 증권계좌에서 비트코인과 관련된 거래를 할 수 있는 우위성을 갖는다. 비트코인이나 미 달러를 GBTC에 예치함으로써 수익증권을 받을 수 있다. 락업 기간은 반년으로, 그 후 세컨더리 마켓에서 매각도 가능하다.

모건스탠리는 4월 경부터 펀드를 통해 GBTC에 투자를 시작했다. 그 밖에도 주로 유럽 영역의 신흥기업에 투자하는 「Europe Opportunity Fund」라는 펀드도 GBTC를 운용하고 있었지만, 현시점 GBTC 보유수의 변화는 명확하지 않다.

모건스탠리는 미국에서 다른 대형 금융보다 빨리 암호화폐 관련 투자상품을 고객사에게 제공하기 시작한 기업이다. GBTC 운용 외 9월에는 암호화폐의 리서치 부문을 새롭게 출시 해, 암호화폐가 에퀴티나 연금 채권 등의 금융상품에 줄 수 있는 영향을 조사하고 있다.

이 회사의 James Gorman CEO는 10월 애널리스트 공동 콜에서 “암호화폐에 대해 이 업계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며 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본다. 비트코인이 앞으로 도달할 가격은 모르지만, 암호화폐를 지탱하는 블록체인은 현실적이고 강력한 기술이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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