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라이드의 FTX 거래소가 새로운 벤처캐피털 사업부를 출범시키며, 암호화폐 스타트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더블록이 14일 전했다.

오랫동안 자매회사인 알라메다와 함께 투자를 해온 FTX는 보도자료를 통해 FTX 벤처스가 “소셜, 게임, 핀테크,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투자를 통해 글로벌 블록체인 및 웹3 채택을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FTX는 이 벤처 펀드를 위해 20억 달러(약 2조 3760억원)를 확보했다. 또한 100억 달러 규모의 벤처 캐피털 회사인 라이트스피드의 전 파트너인 에이미 우를 고용하여 새로운 사업부와 펀드를 이끌게 했다.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에이미 우는 “이 펀드가 암호화폐 시장의 기업들에 전략적이고 집중적인 베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펀드의 목표는 블록체인 기술 채택을 가속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FTX의 자원과 전문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높이길 원한다.”

한편, 2021년 암호화폐 공간에 초점을 맞춘 1,700건이 넘는 벤처캐피털 거래가 이뤄져 이들 스타트업과 프로젝트, 프로토콜에 약 251억 달러의 자금조달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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