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과 공동창업자 크리스 라슨, 바이낸스·코인베이스 프로 등으로 총 2000만 XRP 이체

XRPL 모니터는 지난 15시간 동안 리플과 공동 창업자인 크리스 라슨(Chris Larsen)이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프로 및 다른 리플 지갑에 2000만 XRP를 이체했다고 밝혔다. 이를 유투데이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위터 봇 XRPL 모니터는 리플이 대량의 XRP 이동에 대한...

국민은행,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 진출

KB국민은행이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을 밝혔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발표에 따르면, 블록체인펀드 해시드(Hashed) 및 컴벌랜드코리아와 제휴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의 전략적 기술 협력에 임한다고 한다. 국민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의 개정된 규제가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에 나서는 계기가...

라이트코인(LTC) 활성 주소, 비트코인캐시·비트코인SV 보다 앞서

오랫동안 디지털 실버라고 불렸던 라이트코인(LTC)은 올해 9월 밈블위블(MimbleWimble) 테스트넷 시행을 앞두고 활동이 늘고 있다. 이를 크립토슬레이트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어제 데이비드 슈워츠 라이트코인 재단 프로젝트 총괄은 이 암호화폐가 지난 24시간(8월 6일 ~ 7일까지) 동안 92,278개 이상의...

비트코인 활성 주소가 새로운 기록에 도달 ‘사용량 급증’

비트코인은 최근 이전 불런 최고치 이후 최고 수준의 사용량을 기록했다. 이를 유투데이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케빈 루크(Kevin Rooke)가 지적한 바와 같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2020년 8월 6일에 1,120,216개의 활성주소를 기록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지금까지 가장 큰 상승세를...

이더리움클래식(ETC) 51% 공격, 이더리움 개발자들 예방법 토론

이더리움클래식(ETC)에서 8월 1일과 6일 일어난 두 차례의 51% 공격에 대해 이더리움(ETH) 개발자들은 금요일에 이를 예방할 가능성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최근 일주일간 2회에 걸쳐 블록체인의 「재구성(리오그·reorg)」에 의한 「51% 공격」을 받았다....

분산형금융 컴파운드(COMP), 무허가형 오라클 출시

분산형 금융 플랫폼(DeFi) 컴파운드(COMP)가 독자적인 가격 오라클을 출시했다. 기존의 오라클에서 무허가형 'Open Price Feed'로의 이전의 일환이다. 이를 7일(현지시간) 더블록이 보도했다. 오라클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밖에 있는 데이터를 블록체인 내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스마트 컨트랙트의 정확한 실행에...

바이낸스 스테이블코인 BUSD, NY 당국의 승인으로 금융 기관도 취급 가능

뉴욕주 금융규제당국(NYDFS)이 바이낸스의 자체 스테이블코인 BUSD를 신규통화 취급기준과 관련된 그린리스트에 추가되었다. 따라서 뉴욕주에서 운영하는 금융기관(은행 등)과 등록한 암호화폐 거래소는 BUSD를 취급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8일 보도했다. NYDFS의 '그린리스트'는 지금까지 승인한 암호화폐 종목(비트코인과 기타...

이더리움 2.0 전 최종 테스트넷 ‘메달라’, 개발자가 출시 전후 문제점 등을 파악·정리

8월 4일, 2만 명을 넘는 발리데이터(검증자)가 참가해, 이더리움 2.0의 정식 출시를 향한 최종 테스트넷이 되는 「메달라(Medalla)」가 가동했다. 네트워크의 시작은 성공했지만, 출시 최초기의 발리데이터 참가율이 네트워크의 건전성 지표를 큰 폭으로 밑돌고 있었음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지고...

2017년 이후 3년간 비트코인 정액분할매수 수익률 ‘61.8%’ .. 이더리움은 ‘87.6%’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 연구진에 따르면, 2017년 2만 달러 정점 이후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비트코인(BTC)을 매입한 투자자는 61.8%의 수익률을 기록하게 된다. 이를 코인텔레그래프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2만 달러에서 크게 떨어졌지만, 2019년과 2020년에는 극저점이었다. 이러한 강한 하락세를 기회로...

카자흐스탄, 암호화폐 마이닝 수익 15% 과세로 방침 전환 계획

카자흐스탄 정부가 암호화폐 마이닝(채굴)으로 얻는 수익에 대해 15%의 세금을 책정하기기로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미디어를 인용한 코인포스트가 7일 보도했다. 징수한 세금은 코로나19 대책으로서 국내 경기 부양책이나 바이러스 대책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 비용에 충당한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