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닌 공동설립자의 개인 지갑이 도난 .. “회사 운영과 보안에는 영향 없다”

23일, 엑시인피니티(AXS)와 로닌(RON) 체인의 공동 설립자 지호즈는 두 개의 개인 지갑이 보안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지호즈는 이번 공격이 개인 계정으로 제한되며 로닌 체인의 검증이나 운영 활동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출된 키는 엑시인피니티 개발사 스카이 마비스의 운영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다. 지호즈는 커뮤니티에 모든 온라인 활동에 대한 엄격한 안전 조치를 보장하고 있다.

앞서 로닌이 개인 키가 유출됐다는 소식이 있었다. 2,790 ETH가 토네이도캐시에 유입된 것으로 의심되었다(최종 3248 ETH). 로닌의 공동 설립자 레너드 라슨은 “로닌과 브릿지 모두 문제가 없다”며 “단지 고래 지갑이 도난당해 토네이도캐시를 통해 혼입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것이 지호즈 지갑.

이에 코인원/코빗은 로닌(RON)의 투자 주의 안내를 공지했다.

코인원 : 로닌(RON) 투자 주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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