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CEO “내가 미국 정부에 있다면 암호화폐를 금지한다”

암호화폐를 강하게 비판

미국 금융 대기업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6일 미국 상원은행 주택도시문제위원회가 개최한 공청회에서 암호화폐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7일 전했다.

다이먼은 “항상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에 강력히 반대해 왔다”며 “내가 정부에 있으면 암호화폐를 금지하겠다”고 주장했다.

JP모건은 이전부터 블록체인 기술 활용에 적극적이고, 블록체인을 활용한 허가형 시스템으로 정의하고 있는 디지털화폐 JPM 코인을 출시했으며, 지난달에는 현실자산(RWA) 개념 실증에서 아발란체(AVAX) 기관용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 RWA란? : Real World Asset(현실자산)의 약자. 블록체인 상에서 토큰화되는 RWA에는 부동산, 아트작품, 트레이딩카드 등 실물자산, 주식이나 채권 등 유가증권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이번 공청회는 암호화폐에 특화된 내용이 아니다. 1년에 한 번 월가 기업을 감독하기 위해 열리며, 이번에는 다이먼 외에 골드만삭스 BNY멜론,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8개 금융 대기업 CEO가 증언자로 참여하고 있다.

다이먼의 발언

다이먼의 발언 전에는, 암호화폐에 회의적인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이 암호화폐가 은행 비밀법(Bank Secrecy Act)을 회피하거나 범죄를 행하기 위해 이용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 그 후에 견해를 요구받은 다이먼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나는 항상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에 강하게 반대해 왔다. 워런 의원이 지적했듯이 암호화폐의 진짜 유스케이스는 불법 약물 거래, 자금세탁, 과세포탈과 같은 범죄다. 이러한 유스케이스가 생기는 이유는 익명성이 높고 즉시 송금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다이먼은 자신이 정부의 멤버라면 암호화폐를 금지하겠다고 말했다.

또 워런 의원이 각 CEO에게 ‘암호화폐 거래에 관련된 기업은 은행과 같은 자금세탁 대책 규칙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는가’라고 질문했다. 여기에는 “모두가 따라야 한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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