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 개발 키트, DA 레이어 ‘셀레스티아’ 지원 .. TIA 상승

암호화폐 폴리곤(MATIC) 개발팀 폴리곤랩스는 개발 키트 폴리곤 CDK가 모듈형 블록체인 셀레스티아(TIA)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3일 전했다.

대응 시기는 「내년 초」로 하고 있으며, 대응 후에는 Polygon CDK를 이용하는 개발자가 셀레스티아를 활용해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폴리곤랩스는 셀레스티아 이용으로 이더리움(ETH) L2 수수료를 최대 100분의 1로 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했다.

모듈형이란 부품을 조합해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셀레스티아는 데이터 가용성에 특화된 블록체인. 그리고 폴리곤 CDK는 이더리움 상에 새로운 L2체인을 구축하기 위한 개발 키트다.

폴리곤 랩스는 셀레스티아에 대응함으로써 처리 능력이 높은 L2를 구축할 때 장벽을 쉽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폴리곤의 공동 창설자 Sandeep Nailwal는 이하와 같이 코멘트하고 있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전개하는 것만큼이나 쉽게 영지식증명(ZK)을 활용한 처리능력이 높은 L2를 론칭할 수 있게 되면 웹2 앱의 고속파이버 전례처럼 블록체인 도입이 진행될 것이다.”

셀레스티아에 대한 대응은 Web3의 광대역을 의미한다.

셀레스티아의 네이티브 토큰 「TIA」는 현재 전일대비 12.33% 상승.

이번 발표가 이뤄지기 얼마 전 폴리곤랩스는 모듈형 기술에 대한 대응을 시사하는 듯한 내용을 X에 올렸고, 그 시점부터 가격이 더욱 상승하고 있었다.

Polygon CDK에 대해서

폴리곤은 현재 새로운 개발계획 Polygon 2.0을 추진하고 있다. MATIC 토큰을 POL 토큰으로 대체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도 그 계획의 일환이다.Polygon 2.0에서는 영지식증명을 활용한다.

Polygon CDK는 ‘영지식증명을 활용한 L2체인’을 용이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발키트. 예를 들어 애스터네트워크(ASTR)가 이더리움의 L2 개발에서 Polygon CDK를 채택하고 있다.

Polygon Labs는 이번 발표에서 미래에 Polygon CDK에서 개발된 체인은 상호 운용할 수 있게 되며 생태계의 광범위한 웹 속에서 일체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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