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암호화폐 속락 FOMC 회의록 영향 “인플레이션 리스크, 추가 긴축이 필요할 수 있다”

오늘 NY 다우존스는 -0.52%로 하락했고 나스닥도 -1.15% 하락했다. 오는 7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되면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악영향을 미친 모양새다. 덧붙여 암호화폐 시세도 전면하락했다.

7월 26일 회의에서 FOMC는 FF 금리 유도 목표 범위를 0.25%포인트 올렸지만, 회의록에서는 “인플레이션 속도에 대한 우려가 있어, 통화정책의 추가 긴축이 필요할 수 있다는 인식을 대부분 참석자들은 계속 드러냈다”고 한다.

한편, 9월 20일의 회의에서는 다시 금리를 동결해, 11월 1일의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재개하는 관측이 높은 것 같다.

시장은 또 다음 주(24~26일) 열리는 잭슨홀 회의(캔자스시티 연준 주최 연례 심포지엄)에서 파월 의장이 어떤 신호를 보낼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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