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바이낸스가 주목하는 암호화폐 시장 성장 분야 .. 비트코인 생태계와 디핀 등

발전이 기대되는 8개 분야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리서치 부문은 2023년을 돌아보며 2024년을 전망하는 보고서를 15일 발표했다. 솔라나(SOL) 등 개별 종목에 대해서도 분석하고 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16일 전했다.

바이낸스리서치는 향후 1년간 큰 발전이 기대되는 8개 분야를 다음과 같이 꼽았다.

– 비트코인 생태계
– 오너십 이코노미
– 인공지능(AI) 통합
– 현실자산(RWA) 토큰화
– 온체인 유동성
– 기관투자가의 진입 가속
– 보안
– 계정 추상화

우선 바이낸스 리서치는 비트코인판 NFT(대체불가토큰)로 불리는 ‘오디널스(Ordinals)’나 BRC-20 토큰 관련 개발과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통한 자금 유입 등의 추세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4월의 반감기를 향한 낙관적인 견해가, 시장에서 변동성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도 계속했다.

스택스 등 스케일링(규모 확장) 솔루션이 비트코인의 기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도 예측하고 있다.

기관투자가, AI, RWA 토큰화

기관투자가들에 대해서는 특히 블랙록과 피델리티 등 전통적인 자산운용사 대형이 약세장에 암호화폐에 뛰어든 것은 업계의 장기적인 가능성을 이들이 믿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

반감기와 ETF 등이 보도되면서 보다 암호화폐 섹터에 관심이 쏠리고 이를 도입하는 것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인공지능(AI)과 암호화폐의 통합도 2024년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 같은 시도는 아직 초기 단계에 있지만 거래자동화, 예측분석, 제너레이티브 아트, 자율분산조직(DAO) 운영 등에서 도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부동산, 아트작품, 주식 등 현실자산(RWA) 토큰화가 블록체인 기술의 강력한 사용 사례를 보여줄 것이라고도 지적했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이용자가 개인 데이터 등에 대한 통제 주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분산형 물리 네트워크 인프라(DePin)나 분산형 소셜 미디어 등 오너십 이코노미에 견인력이 있다고도 말했다.

그 밖에 토큰 스왑, 수익률 및 유동성 관리 등 온체인 유동성 생태계의 융성, 보안 향상과 계정 추상화가 계속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솔라나에 대한 분석

이번 리포트는 개별 종목으로 솔라나(SOL)에도 주목. 솔라나가 DePin 프로젝트의 본거지가 되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솔라나는 Helium, Render, Hive mapper 등을 호스트하고 있는 중이다.

분산형 물리네트워크 인프라(DePin)란 토큰 경제 등의 구조를 이용해 물리적 자원이 필요한 분산형 인프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다.

바이낸스 리서치는 예를 들어 구글맵의 대체재가 될 만한 커뮤니티 주도의 분산형 매핑 서비스 ‘하이브맵퍼’는 이미 전 세계 도로의 10% 이상을 매핑했다고 지적했다.

또 자금이 풍부한 이더리움(ETH)계 스타트업에 있어서는 솔라나 관련 NFT 마켓이나 블록 익스플로러가 매력적인 M&A 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얼마 전 이더리움의 주요 탐색 사이트인 ‘이더스캔’이 솔라나의 블록 익스플로러 ‘Sol scan’을 인수했다는 사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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