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판매 준비를 위해 또 다른 9000 BTC를 거래소로 옮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의 소유자인 그레이스케일은 현물 비트코인 ETF로 전환한 후 제품 순매도가 계속되자 거래소에 9,000 BTC를 추가로 보냈다. 이를 코인데스크가 17일 전했다.

아캄 인텔리전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코인들은 UTC 14:30 (한국 11시 30분. 미국 주식 시장이 3일간의 휴무를 마치고 개장한 시점) 바로 직후에 1,000 BTC씩 움직였다.

지난주 현물 ETF에 대한 미국 규제 승인에 이어 그레이스케일의 GBTC는 투자자들이 다양한 이유로 순 자산 가치에 대한 할인(마이너스 프리미엄)을 제거하고, 경쟁 ETF에서 수수료를 낮추면서 순유출을 보였다.

유출로 인해 그레이스케일은 지난 주 2,000 BTC를 판매했는데, 이는 이번 추가로 11,000 BTC로 증가했으며, GBTC의 보유량은 617,853 BTC다.

출처: Arkham

GBTC는 현재 11종목의 비트코인 ​​ETF 중에서 수수료(1.5%)가 가장 높고, GBTC를 마이너스 프리미엄에 싸게 입수한 대형 투자자나 트레이더가 블랙록이나 피델리티 등의 수수료가 싼 비트코인 ​​ETF에 환승하기 위해 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비트코인 ​​등에도 투자하는 미국 투자펀드 스카이브릿지 캐피탈의 창시자인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GBTC 보유주 매각이 비트코인 ​​ETF 승인 후 비트코인(BTC) 시세 하락에 박차를 걸었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편, 이 매도 압력은 6~8 영업일 이내에 해소될 전망이라고 했다.

셋째 날 미국 비트코인 ​​ETF는 전체 거래량이 약 18억 달러로 지난주 금요일 30억 달러에서 크게 떨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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