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생이 암호화폐 회사 설립

한 초등학생이 암호화폐 회사를 설립해 화제입니다.

마켓워치는 커네티켓주 올드그린위치에 사는 한 초등학생이 서로 다른 온라인게임에서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포켓풀 오브 쿼터스(Pocketful of Quarters)’를 설립했습니다.

올해로 11살이 된 조지 웨이크스너는 “더이상 플레이하지 않는 게임에 남아있는 코인을 다른 게임에서도 연동할 수 있게끔 플랫폼을 구성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천재 초등학생 조지 웨이크스너의 일상은 어떨까요?

그는 아침 6시에 학교에 가서 집에 돌아와 숙제와 저녁을 해결한 후 암호화폐의 시세를 확인한다고 합니다.

그가 암호화폐 사업을 위해 일하는 시간은 취침시간 오후 8시가 되기 전 약 2시간 정도밖에 안된다고 하네요.

한편 웨이크스너는 최근 ICO 계획을 밝혔습니다. 무분별하게 늘어나는 이른바 스캠 ICO보다는 이 코인이 더 신뢰가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