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은 페이스북의 리브라(Libra)와 같은 자체 암호화폐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논의만 한 것으로 보여진다.

아마존 자체 결제 서비스인 아마존 페이먼트의 빠트릭 구띠에(Patrick Gauthier) 부사장은 포춘의 ‘브레인스톰 파이낸스 2019’ 행사에서 페이스북이 이번 주에 공개한 리브라는 시기상조”라며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띠에는 “리브라는 신선하고 투기적이지만 현재 아마존에겐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리브라를 둘러싼 첫 번째 홍보 자료 배포 이후 암호화폐, 금융 그리고 정부 기관에서 계속해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피아트 머니와 중앙은행에 대한 잠재적 대안으로, 일부 사람들은 예를 들어 러시아 정부가 페이스북과 리브라를 지원하는 다른 어떤 제품도 차단할 것을 제안했다.

미국에서는 상원 은행위원회가 다음 달에 암호화폐에 대한 청문회를 열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아마존은 최근 몇 년 동안 여러 가지 소문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암호화폐를 사용하지 않고 블록체인 연구를 선호해 왔다.

반면 암호화폐 공간이 어떻게 진화하느냐에 따라, 아마존은 중기적으로 리브라 스타일의 암호화폐 옵션을 재고할 수도 있다.

(Amazon would only consider discussing the creation of its own cryptocurrency like Facebook’s Libra in several years’ time, a senior executive said at a conference on Jun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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