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거래소 백시(Beaxy)에서 XRP(리플코인)의 대량 매도가 이루어져 타 거래소 대비 62%의 시세가 형성돼, 조사와 예방 조치로 거래소 전반에 걸친 모든 거래 활동을 중단한 일이 있었다.

이후 13일(현지시간), 백시는 트위터를 통해 다음과 같은 안내를 했다.

“거래소들이 XRP 결제 부문 부당한 이용의 타겟이 되었다. 백시도 여기에 타겟이 됐다. 우리는 해결책을 찾아 적용했다. 앞으로 우리는 거래소에 관련 거래를 문제가 확인된 시점까지 롤백하고(되돌리고) 있다.

또한, 우리는 이 기간 동안 유용된 모든 자금들을 원상복구 할 것이다. 이 과정은 완료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 이 기간 동안 거래소는 오픈될 것이지만, 이전 상태로 되돌리는 작업을 진행할 때 활동은 동결될 것이다.

끝으로, KYC를 통해 이 사건의 참가자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다. 우리는 잘못된 곳에 있는 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영향을 받는 사용자를 위해, 여러분의 지원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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