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기부 등 지원 표명

<27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중국에서 감염이 확산되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협에 대해 지원 활동을 개시했다. 바이낸스 CEO의 창펑 자오(이하 CZ)는 26일 트위터에서 회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에 대한 지원으로서 150만 달러(약 17억 5200만원)의 기부를 약속했다. 그 뒤에도 다음과 같은 지원의 모습을 계속하고 있다. – 중국과 일본 등 인근 국가에서는 공기 감염을 막는 ‘N95 마스크’이 … 바이낸스,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기부 등 지원 표명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