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큐(Skew)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이더리움 옵션 시장 규모는 2018년 12월 비트코인의 수준에 도달했다. 이를 뉴스BTC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더리움이 기관적 채택 측면에서 비트코인을 따라가고 있다.

출처 : skew. 이더리움 미결제약정 차트

스큐 차트는 미결제 옵션 계약 총액이 1억 5000만 달러(약 1805억원)에 육박해 출시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편, 비트코인 옵션에 대한 현재 미결제약정은 약 10억 달러로 이더리움 6배가 넘는다.

[콧/풋 비율]

시장에 진입하는 자본은 약세 계약과 강세 계약 모두를 위한 것일 수 있다. 따라서 투자자들의 심리를 가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콜옵션(강세)’에 대한 ‘풋옵션(약세)’의 총수를 측정하는 것이다. 이른바 풋/콜 비율이 1을 넘으면 대다수 투자자가 옵션 계약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미다.

월요일까지 기록된 이더리움 풋/콜 비율. 출처 : Skew.

미결제약정이 증가한다고 해서 현물가격 추세를 확인시켜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기초 자산에 대한 저명한 거래자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이더리움은 옵션 시장 성장 면에서 눈에 띄는 발전을 보인 것이다.

 

(According to data fetched by Skew, the size of the Ethereum options market on Friday touched levels that Bitcoin reached back in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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