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티멘트 데이터 분석업체에서 제공하는 분석 차트를 보면, 암호화폐 거래소의 비트코인 공급량은 계속 줄고 있어 18개월 만에 최저치로 근접하고 있다. 이를 유투데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샌티멘트로 구성된 전문가팀은 비트코인 공급이 거래소에서 1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향후 큰 매도가 일어날 가능성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비트코인이 회복될 확률을 높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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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중순에도 또 다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암호화폐 투자가들이 거래소에서 대량의 비트코인을 인출하는 비슷한 차트를 제공했는데 이는 잠재적인 가격 폭등의 신호로 읽혔다.

비트코인은 오늘 전일대비 4%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34,000 달러대에 잠시 머물렀다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단, 기술적 분석상 하락 다이버전스가 발생하여 단기적인 조정이 있을 수도 있다.

한편,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미결제약정은 급락하고 있다. 렉스 모스코브스키 캐피탈의 CIO는 시장이 공포에 떨고 있어 암호화폐 대신 현금이나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선택하거나, 기관투자가들이 비트코인 베팅에 신중하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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