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의 비트코인 ETF 신청에 큰 진전 .. DTCC에 ‘IBTC’ 티커 등장

DTCC에 ‘IBTC’ 티커로 등장

기대되는 블랙록 신청 현물 비트코인 ETF인 iShares Bitcoin Trust’는 나스닥이 이용하는 포스트트레이드 청산, 결제, 커스터디,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디포지터리 트러스트 앤드 클리어링 코퍼레이션(DTCC)이 관리하는 목록에 올랐다. ETF 조기 승인이 기대되면서 비트코인은 한때 36,000달러를 넘어 치솟기도 했다. 이를 코인포스트가 24일 전했다.

DTCC는 미국 주식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DTCC는 복수의 자회사를 통해 미국 및 기타 60개국 이상 상장사의 수백만 종목의 증권을 보관해 자산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DTCC의 2개 자회사 사업은 스탠더드앤드푸어스의 최고신용등급(AAA)을 취득했다고 나스닥은 설명했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ETF 신청은 현재 SEC에 의해 심사 중이지만 DTCC에 게재된 첫 비트코인 ETF 티커라고 블룸버그의 ETF 전문가 에릭 발추나스는 지적하며 “ETF를 시장에 출시하는 과정”라며 승인이 확실하게 임박했다는 신호로 봐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스콧 존슨 금융변호사는 “블랙록이 이달 중 펀드용으로 시드 조달할 생각일 수 있다”고 신청서 수정 내용에 대해 지적했다. ETF 시드는 첫날 공개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ETF 주식을 대가로 은행이나 브로커 딜러가 초기 자금을 제공하고 여러 조성 단위(이 경우 비트코인)를 구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록에 대해서는 지난주 승인율을 높이기 위해 신청서에 수정 내용을 추가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다른 기업의 비트코인 ETF와의 경쟁 때문에 본 ETF가 당초 시장 수용과 규모 확대를 달성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는 문구와 ETF 벤치마크 지수의 상세한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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