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있는 비트코인 공급이 사이클 정점에 가까워지고 있다 … 시장 조정 가능성

비트코인 공급량의 약 89%가 이익을 내고 있으며, 이는 최근 상승세 이후 시장 정점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를 크립토슬레이트가 14일 전했다.

※ 이와는 별개로 곧 FOMC가 발표되어 변동성이 커질 것이다. 어느 방향이든.

비트코인의 공급 역할을 분석하면 이익과 손실의 수렴, 즉 시장 변동의 중요한 지표를 보여주는 이야기가 드러난다. 유통 중인 약 1930만 BTC 중에서 약 1730만 BTC가 이익 상태에 있고, 나머지 190만 BTC가 손실 상태에 있다.

이익과 손실의 공급량이 수렴하는 것 + 손실이 이익을 초과하는 상황은 비트코인 사이클에서 바닥을 나타내는 표시다. 이 현상은 약세장, 특히 2015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에 반복적으로 관찰되었다.

이익 대비 손실 공급: (출처: Glassnode)

하지만,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거의 89%의 비트코인 공급량이 이익 상태다. 이는 이익 상태에 있는 비트코인의 비율이 놀라운 100% 가까이 도달했을 때. 이는 모든 보유자가 이익 상태에 있는 시장 정점을 나타내는 상황이다.

이 트렌드 분석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주기적 특성과 이익과 손실 수렴의 내재적 가능성을 강조하며, 이는 시장 변동의 지표로 작용한다.

이익 대비 공급 비율: (출처: Glass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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