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Greatest_Trader’ : “이더리움 선물 트레이더, 약세 시장심리 우세”

온체인데이터분석회사 크립토퀀트의 기고자 ‘Greatest_Trader’는 다음과 같은 분석을 제공했다.

“이더리움 선물 트레이더, 약세 시장심리 우세”

최근 이더리움 가격은 강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몇 주간 횡보했던 가격 범위를 을 벗어난 흐름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시장시장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선 레버리지 거래를 하는 선물 시장 데이터를 봐야 합니다.

위 차트는 ‘시장가 매수, 매도 비율’에 30일 이동평균선을 적용한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매수, 매도자들 사이에 시장에 대한 적극성을 알 수 있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가 1 이상일 때는 강세 시장심리를 나타내며, 1 미만일 때는 약세 시장심리가 우세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차트를 보면 이 지표는 2월부터 1 이하로 하락하여 꾸준히 추세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더리움 선물 트레이더들 사이에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세 심리가 우세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지표의 추세가 변화되지 않는 한 추가적인 하락세가 발생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가격이 극적인 상승세로 전환되기 위해선 레버리지 거래를 하는 선물트레이더들의 행동 변화가 필수적입니다. 한마디로 매수자들의 좀 더 공격적인 선물 포지션이 필요하며 지표의 값이 1 이상일 때 이러한 극적인 변화가 발생될 것으로 보입니다.

크립토퀀트 매니저 코멘트 :

저자는 시장 심리를 파악하기 위해선 선물시장에서의 시장가 매수, 매도 비율의 변화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통상 시장가는 호가에 미리 걸린 유동성을 흡수하며 가격 변동을 일으키는데, 그만큼 트레이더들이 시장 변화에 급박하게 대응하려는 심리가 녹아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이더리움의 차트를 보면 1월 시장가 매수 비율이 최고치를 보인 후 가격의 고점이 높아지며 가격 상승기대를 높였지만, 기대와 달리 선물 시장 트레이더들은 가격 상승 대비 롱 버튼을 누르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되려 1월부터는 롱보단 숏 버튼을 많이 누른 것으로 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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