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인 조셉 영은 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신한은행,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정책 강화는 FATF의 권고에 따른 움직임”이라 전했다.

조셉 영은 한국의 비아이뉴스를 인용해 “국내 2위의 은행인 신한은행이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계좌 거래를 분석·감시하기 위해 특별팀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이러한 움직임은 G20 회원국들이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권고에 따라 규제 쪽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아이뉴스에 따르면 “은행권이 암호화폐 거래소의 벌집 계좌 운용에 관련해 규제의 강도를 높인다”고 전한 바 있다.

 

(Shinhan, 2nd biggest bank in South Korea, is tightening its policies on crypto exchanges. Special teams will be created to monitor accounts. This indicates G20 member countries are moving towards regulation, following the recommendation of FA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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