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비트코인이 아르헨티나에서 피난 통화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아르헨티나의 법정화폐인 페소가 급락한 가운데 비트코인(BTC)이 60만 페소를 돌파하면서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암호화폐 거래소 부엔비트(Buenbit)에 따르면 13일 시점의 비트코인 가격은 62만 2377.13 페소(약 11,742 달러)이다. coin360의 비트코인 가격 기준으로는 11,340 달러 정도여서 약 400 달러 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와 비트코인]

계기는 아르헨티나 페소의 폭락이다. 11일에 개표 된 예비 선거에서 좌파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전 총리가 현직 대통령이자 시장 친화적인 우파 정치인인 마우리시오 마크리에게 15포인트 이상 앞서고 대승한 것에 시장이 충격을 받았다. 이에 페소 매도가 계속해서 30% 가량 급락했다.

알베르토 페르난데스의 배후는 파격적인 정책으로 잘 알려진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이다. 대중영합적인 정책으로 경제가 나빠질 것을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소화 가치가 이번에 하락하는 가운데 피난통화로 비트코인이 투자자들에게 몰릴 가능성이 있다.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선거는 10월 27일이다.

암호화폐 투자회사 모건크릭디지털 창업자인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페소화가 외환위기를 맞게 될 첫 번째 통화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ETF 연기]

한편 13일 달러화의 비트 코인 시세는 보합 상태다.

SEC(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가 3개의 비트코인 ETF의 여부 판단을 연기했지만, 시장은 뚜렷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다음 상장 결정 기간은 비트와이즈 NYSE 아카 상장 결정은 10월 13일(최종), 반에크는 10월 18일(최종), 윌셔 피닉스는 9월 29일로 되어 있다.

 

(ビットコインがアルゼンチンで避難通貨として機能しているようだ。アルゼンチンの法定通貨ペソが急落する中、ビットコイン(BTC)が60万ペソを突破し、過去最高を更新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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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