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10월 13일 비트코인 ETF 결정 기한을 위한 신청 기업 비트와이즈(Bitwise)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새로운 시장 보고서를 제출했다. 31쪽에 이르는 최신 보고서는 지난 2년 동안 비트코인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개선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SEC가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기 위한 시장 기초가 갖추어져 있다고 설명하고, 주된 요점을 이렇게 제시했다.

– BTC의 현물시장이 효율적으로 되었다.
– BTC의 커스터디(수탁) 수준은 기관투자자 수준에 이르고 있다.
– 규제된 BTC 선물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비트와이즈는 이전에 발표한 ‘거래량 부풀리기에 관한 보고서’에 대해서 바이낸스(해당없음) 등의 주요 거래소나 코인마켓캡 등은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신속히 대응에 움직였다고 말했다.

덧붙여 블룸버그나 월스트리트저널, CNBC 등의 메인 스트림 미디어도 가짜 거래량 증가의 조사 보고서를 채택했기 때문에, 암호화폐 업계의 대처에 대해 금융계도 인식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보고서의 필자는 “암호화폐 시장은 보다 효율적이 되어 실제 거래액도 증가하고 있다. 덧붙여 CME의 BTC 선물의 거래액도 확실히 증가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지금까지 SEC의 클레이튼 위원장은 비트코인의 시장 조작의 우려와 기관투자자 수준의 커스트디 서비스의 결여를 비트코인 ETF의 심사에 있어서의 최대의 과제로 반복해 강조해 왔다.

이번 주, 반에크(VanEck)가 비트코인 ETF의 신청을 취하했기 때문에, SEC의 심사에 남아 있는 것은 비트와이즈 버전의 비트코인 ETF와 월셔 피닉스(Wilshire Phoenix)의 BTC나 미국 국채로 바스켓이 되는 ETF 뿐이다.

 

(10月13日のビットコインETF判断期限に向けて、申請企業のBitwise社は米証券取引委員会(SEC)に新たな市場報告書を提出した。ここ2年間でBTC市場が大きく成長し、改善している旨を伝え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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