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단속 강화에 나섰다. 시진핑 국가 주석이 블록체인을 추진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1달도 안 돼서 다시 투기열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16일 보도했다.

중국의 카이신(Caixin)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의 지역마다 규제당국이 암호화폐 거래 관련 서비스에 대해 조사하도록 명령받았다. 조사 보고는 11월 22일까지 중국 인민은행(중앙은행)에게 제출되고 그것을 근거로 대응책이 마련된다.

시진핑 주석은 직접적으로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지는 않았지만, 블록체인을 알아가고 공부함에 있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떼려야 뗄 수 없을 것이다. 시진핑 주석 발언 이후 다시 암호화폐 투기가 등장했다고 카이신은 보도했다.

 

(中国政府が仮想通貨トレードに対する取り締まり強化に乗り出した。習近平国家主席がブロックチェーンを推進する趣旨の発言をしてから1ヶ月足らずで再び投機熱が高まっていることが背景に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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