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말레이시아 근로자 송금을 유치하기 위해 은행업계에 블록체인 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 기술은 금융 거래를 즉각적이고 안전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송금을 주고받는 사람이 취한 모든 단계들을 문서화 할 것이다. 이것은 국제적 차원에서 불법적인 하왈라(Hawala)와 훈디(Hundi) 체제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 하왈라와 훈디는 파키스탄 내에서 연간 5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움직이고 있다.

※ 하왈라(Hawala)와 훈디(Hundi) : ‘하왈라’ 또는 ‘훈디’라고 불리우는 이것은 주로 아랍과 남아시아 국가에서 행해지는 전통적인 송금 방식이며, 은행을 통하지 않는 거래이다.  특히, 하왈라는 ‘신뢰’를 의미하고 있는데, 이슬람 형제라는 믿음 아래 신용거래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거래가 이행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책임자가 목숨을 잃는 등 강력한 보복이 따르기도 한다.

이제 파키스탄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다른 나라로부터 송금을 받을 수도 있게 됐다.

블록체인 기술은 말레이시아에서 파키스탄까지 송금의 속도와 효율성을 크게 높일 것이다. 그것은 또한 블록체인 송금 플랫폼을 통해 저장, 공유 또는 업로드 된 모든 정보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고급 프로토콜로 암호화 되므로 현금 이전이 안전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질 것을 보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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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ribune.com.pk/story/1884203/2-pakistan-adopts-blockchain-technology-attract-remitta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