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비트코인이 ‘실질적 가치’ 보다 약 2배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독일의 경제학자이자 Welt 금융데스크 수석 편집자 홀거 즈샤피츠(Holger Zschaepitz)는 JP모건의 차트 분석을 트윗에서 공유했다고 체피캡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P모건의 차트는 비트코인 채굴 생산원가를 기준으로 계산한 ‘실질적 가치(intrinsic value)’ 대비 비트코인 가격을 보여준다. 이 분석은 “현재 비트코인이 실질적 가치의 두 배 정도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즈샤피츠는 “JP모건에 따르면, 2017년 말 급등(bull run)이 시장을 지배하면서 ‘실질적 가치’와 ‘실제 가격이 큰 차이가 일어났다고 전했다”고 언급했다. 트위터에서 일부 사람들은 이것이 비트코인의 가치를 평가하기 위한 의미 있는 지표인지에 대해 논의하였다.

“생산 원가와 그 가치가 동등하다는 개념은 나를 당황스럽게 한다. 이것은 내가 경영대학원에서 배운 것이 아니다. JP모건은 기적의 수학을 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의 ‘생산 원가’는 비트코인 시세와 직결되므로, 나는 이 차트가 의미가 없다고 확신할 수는 없다.” 등의 의견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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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chepicap.com/en/news/9810/jp-morgan-feels-bitcoin-is-trading-roughly-2x-its-intrinsic-value.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