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벨리 골드펀드(Gabelli Gold Fund)의 크리스 만치니(Chris Mancini)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은 가치의 저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만치니는 코인이 ‘신의 창조’인 금과 달리 ‘인간 창조’이기 때문에 타락했다고 말했다고 AMB크립토는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흔히 디지털 골드라고 불리는 비트코인(BTC)은 금과 함께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키토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 만치니는 금에 비교하여 비트코인에 대해 말했다. 이 주제에 대한 논의는 만치니가 “비트코인은 가치의 저장소이다. 내 말은, 반드시 현재의 형태로 복제될 수는 없는 일이라는 거야.”라 말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비트코인과의 이슈’에 대해 말한 데 이어, 첫 번째는 “중앙은행들이 비트코인을 사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고 두 번째는 “포크의 개념”이었다. 만치니는 “중국중앙은행, 러시아중앙은행 등 중앙은행이 금을 사고 있다”며, “비트코인을 사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에 캐시(BCH)’와 ‘비트코인 골드(BTG)’ 같은 포크를 보고 “미쳤다”고 말했다.

그는 말했다.

“길 아래에서 금화를 사서 내 양말에 넣어두면 언젠가 또 금화를 하나 갖는다는 개념이 포크다. 이건 미친 짓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비트코인으로는 할 수 있다. 비트코인으로 만들어진 또 다른 조각을 가질 수 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타락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의 창조물이고 금은 신의 창조물이기 때문에 부패할 수가 없다.”

 

 

(“Bitcoin is a store of value,” stated Chris Mancini, an Analyst at Gabelli Gold Funds. However, unlike several critics who asserted that the coin was a tool for criminals because of its “anonymity”, Mancini remarked that the coin was corrupted because it is a “creation of man”, unlike gold, which is a “creation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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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