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불법 거래에 대한 비트코인(BTC)의 소비 규모가 10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금까지 불법행위에 투입된 비트코인의 총 평판가치는 5억 1,500만달러(한화 약 6,026억원)로 추정된다. 이 연구는 연말까지 이 수치가 두 배가 되어 1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반면 합법적인 서비스와 달리 불법적인 서비스에 지출되는 비트코인의 금액은 감소 추세에 있다. Chananalysis의 한나 커티스 (Hanah Curtis) 임원의 말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 활동 중 1%만이 불법 활동으로 2012년 7%에 비해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5억 1천 5백만 달러가 불법 행위에 사용된 것은 검색 엔진(예: 구글)에 나타나지 않는 딥웹의 하위 섹션인 다크웹의 거래에 사용되었다고 한다.

비트코인을 보내기 위한 가장 큰 불법 다크웹 시장은 “하이드라(Hydra)”라고 알려져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다크웹 시장에서 선택의 암묵적인 통화인 것으로 보이며, 모네로(XRM)는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종종 이러한 시장들은 마약이나 불법 포르노 유통에 관여한다.

(Recent research by Chainanalysis suggests that the amount of bitcoin (BTC) spent on illegal transactions this year could hit a record high of $1 billion, even as the ratio of illegal to legal transactions is shrinking, according to a report by Bloomberg on Jul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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