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에는 라이트코인, 바이낸스, 후오비 3곳 관계자 뿐”

트론 CEO인 저스틴 선은 5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에는 라이트코인, 바이낸스, 후오비 3곳 관계자 뿐이다”라 전했다.

이어 저스틴 선은 “초대된 3곳의 관계자 외에는 초대받은 자가 없다”면서, “재정적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 초대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신고하라”고 덧붙였다.

앞서, 저스틴 선은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 경매에 4,567,888 달러(약 54억원)로 낙찰되어, 7월 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점심식사를 가질 예정이다.

버핏과의 식사에는 최대 7명까지 동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저스틴 선이 누구와 함께 참가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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