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CEO인 창펑 자오는 최근 개최된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에서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거래소 등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자(VASP) 규제를 언급하면서, “그들은(FATF) 암호화폐를 이해하고 있다고 볼 수 없다”고 혹평했다.

창펑 자오는 FATF가 VASP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요구하고 있는 것에 대해 염려를 나타냈다. FATF의 규제는 1,000 달러 이상의 거래에 대해 송금자와 수신자의 정보를 수집하고 당국이 정보 요청 시 제공하여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FATF 자체는 자문기구여서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실질적으로는 상당히 강제력을 갖는다.

“VASP에 강한 제한을 마련하면, 사용자들은 분산형 거래소(DEX)로 옮겨 갈 것이다. KYC(본인 확인)는 중앙 집중화 거래소에서만 가능하다. 비트코인을 살펴보면 된다.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의 트랜잭션으로는 고객 정보를 알 수가 없다. FATF는 규제로 인한 이차적 영향은 고려하지 않았다.”

 

(仮想通貨取引所バイナンスのジャオ・チャンポンCEO(通称CZ)はこのほど開催されたアジア・ブロックチェーン・サミットで、金融活動作業部会(FATF)の仮想通貨サービス提供者(VASP)規制について言及し、「彼ら(FATF)が仮想通貨を理解しているとは思えない」と酷評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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