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코인텔레그래프 재팬 보도내용>

암호화폐 커스터디(보관) 서비스의 미국 비트고(Bitgo)가 일본 진출을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 같다. 이 회사의 링크드인 페이지에서 일본 시장을 담당하는 세일즈 책임자의 구직 안건이 게재됐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트고가 요구하고 있는 인재는 도쿄 근무의 세일즈 담당 책임자이다. “지역 전체에서 디지털 월렛과 오프라인 보관 솔루션을 판매하는 것”이라는 역할이 기재되어 있다.

더블록이 관계자의 이야기로 전하고 있는 바에 의하면, 비트고는 1년 전부터 일본 시장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번에 판매 담당 임원진을 채용함으로써 일본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지도 모른다.

이번 세일즈 담당 책임자의 구인에게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기본적인 어카운트 플랜, 운용 전략을 구축해 잠재적인 고객을 움직인다”

일본에서는 올해 5월에 ‘자금결제법’이 개정되면서 암호화폐 커스터디에 대한 규제가 정비되었다.(시행은 내년 4월) 이러한 규제가 정비된 것도 비트고 본격 진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비트고는 최근 디지털 ID를 다루는 시빅 테크놀로지스와 공동으로 암호화폐와 사용자의 개인정보(ID 데이터)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암호통화 지갑 앱을 선보였다.

 

(仮想通貨カストディ(保管)サービスの米ビットゴーが、日本への進出を計画している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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