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영국 인디펜던트 신문은 영국이 합의없이 유럽연합(EU)을 떠나는 ‘노 딜’ 브렉시트가 발생할 경우, 비트코인이 기록적인 급등세를 보일 가능성을 전문가가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글로벌 경제 위험성이 높아지는 가운데의 피난 자산으로써의 비트코인의 역할에 새로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브렉시트로 비트코인의 기록적인 급등 가능성]

10월 31일, 영국이 EU 체제에서 이탈하는 시한이 다가오는 있다. 새로운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이 이 기한에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EU로부터 이탈한다고 선언하는 등 ‘노 딜 브렉시트’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거기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이 기록적인 급등을 완수할 가능성이 시사되고 있다.

영국 인디펜던트 신문은 “비트코인 가격은 브렉시트에 의해서 몇 개월 안에, 2017년 기록한 약 2만 달러의 최고치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가 내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의 취재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업 커머스블록(CommerceBlock)의 CEO 니콜라스 그레고리는 “노 딜 브렉시트로 비트코인 가격은 대규모이면서 전례 없는 브레이크 아웃(자산 가격이 갑자기 새로운 영역에 진입하는 것)을 일으킨다”라고 발언했다. 또한, 브렉시트가 법정통화에 주는 영향에 대해 다음과 같은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EU의 합의 없는 이탈은 2가지의 주요한 불환통화(피아트)간의 혼란과 변동만을 창출하는 것은 아니다. 주요 글로벌 불환통화의 우발성과 취약성이 드러나면서, 글로벌 시스템의 정체성 위기도 불러올 것이다.

또한 그는 영국 산업연맹이 불안해하는 노 딜 브렉시트가 일으킬 수 있는 경제 혼란 등을 이유로 글로벌 경제에서 비트코인의 입지가 근본적으로 변환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현재 브렉시트 뿐만 아니라, 미 중 무역전쟁의 격화 등 지정학적인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신문의 취재에서, 그 중 비트코인의 입장에 대해 온라인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애널리스트, 사이먼 피터스(Simon Peters)는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비트코인도 같은 목적(골드와 같은 안전자산)을 이루고 있는 듯하다. 암호화폐 투자자 중 중국계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중금 위안화 자금 유입이 비트코인 가격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높다

[패러다임을 맞는 세계경제]

불안정한 세계 정세 속에서 현재의 금융시장이 큰 전환기를 맞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짓워터 어소시에이트(Bridgewater Associates) 창업자인 레이 다리오(Ray Dalio)는 현실적으로 지속 불가능한 국가채무 증가율에 따른 자산가격 상승과 이들의 자산투자사업자의 수입에 대한 채무상환비용 증가는 과열 끝에 패러다임(그 시대의 견해)과 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이런 상황에서 골드(금)에 대한 투자를 권장했다. “포트폴리오에 골드를 추가하는 것은, 리스크의 경감과 수익의 향상의 양쪽 모두로 연결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다양한 지식인이 골드 수요의 고조를 예측하고 있지만, 골드 가격과의 상관성 등 현재 도피 자산으로서의 역할이 평가되고 있는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도 주목해 나가고 있다.

 

(英インデペンデント紙で、「ノーディールブレグジット」によって、ビットコインが記録的な高騰を遂げる可能性を専門家が予想。グローバル経済リスクが高まる中での避難資産としてのビットコインの役割にさらなる注目が集ま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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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