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전체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의 비율(도미넌스)은 사실 90 %를 초과 할지도 모른다고 22일(현지시간) 포브스가 연구 결과를 인용 코인텔레그래프 재팬이 22일 보도햇다.

현재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도미넌스는 70% 가까이 있다. 반면 아케인 리서치(Arcane Research)의 분석가들은 유동성을 고려하면 비트코인의 도미넌스는 90%를 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동성이란 시장에 나오는 코인의 양을 가리키며 유동성이 높을수록 교환이나 환금이 쉬워진다.

아케인 리서치는 예를 들어, 사전에 마이닝된 코인 1억개와 함께 암호화폐를 발행하는 것은 쉽다고 지적했다. 그 위에 토큰 1개를 3 달러로 트레이드하면 그 코인의 시가 총액은 30억 달러가 되며, 현재 시장에서 1%의 도미넌스를 갖게 된다.

아케인 리서치에 따르면 위의 계산 방법의 문제점은 유동성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1개의 토큰을 3달러에 팔릴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만약 100만개의 코인을 한꺼번에 팔고 싶은 경우는 어떻게 하지? 유동성을 고려하지 않으면 시가총액은 의미 없는 지표가 된다.”

다만 아케인 리서치는 이더리엄이나 리플 그리고 라이트 코인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다른 시장을 노리는 프로젝트끼리를 대립시켜 비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원래 시가총액으로 서열을 매기는 것의 의의를 의문시했다.

(仮想通貨市場全体の時価総額に占めるビットコインの割合(ドミナンス)は、本当は90%を超えているかもしれない。22日付のフォーブスが研究結果を報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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