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내용>

인도 우타라칸드주 경찰이 485 크로어 루피(약 821억원) 상당의 대규모 비트코인 사기 사건을 적발했다고 타임스오브인디아(TOI)가 밝혔다. 이 사기 사건의 배후로 알려진 압둘 샤쿠르(Abdul Shakoor)라는 남자는 동료들을 속였다는 이유로 그의 동료들에 의해 살해된 후에 밝혀졌다.

샤쿠르의 시신은 28일 밤 늦게 도주한 남성 5명에 의해 개인병원에 유기됐으나, 이후 경찰에 붙잡혀 샤쿠르를 고문하고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또 다른 조직원 5명에 대한 감시 통지를 발표했다.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는 이렇게 말했다.

“수 억 루피 상당의 암호화폐는 압둘 샤쿠르를 사망에 이르게 만들었다. 테라둔의 외곽 프렘 나가르의 한 집에서 그를 잔인하게 고문해 사망에 이르게 만든 모두는 샤쿠르의 사업팀의 일원이었다.”

수사 기간 동안 경찰은 샤쿠르가 케랄라 주의 여러 도시 사람들로부터 수익성이 좋은 사업이 있음을 약속함으로써 48.5억 루피 이상의 암호화폐를 편취한 사실을 발견했다.

경찰은 샤쿠르가 자신의 폰지 사기 계획에 투자한 수백 명의 사람들을 속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측근들도 속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는 자신의 팀에게 자신의 비트코인 계정이 해킹당했으며, 투자자들에게 돈을 돌려주기 위해 자신만의 암호화폐 토큰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동료들은 곧 샤쿠르가 그들을 속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의 비트코인 계좌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기 위해 그를 고문했다.

데라둔의 경찰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다른 멤버들은 모두 샤쿠르를 압박해 계정의 비밀번호를 말 하도록 고문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샤쿠르가 비밀번호를 말 할 의사가 없어 보여 그들은 고문을 계속 하기에 이르렀고, 결국 그로 인해 샤쿠르는 죽었다. 샤쿠르의 온 몸에는 부상 자국이 있었다.”

 

 

(Police in the Indian state of Uttarakhand have unearthed a massive Bitcoin scam which they claim, is worth 485 crores INR ($67.6 million), reported TOI. The scam came to light after a man named Abdul Shakoor, the alleged kingpin behind it, was murdered by his own associates for cheating them.)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뉴스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뉴스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SnaBipb (카톡 3번방 참여코드: coincode)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1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https://open.kakao.com/o/g5G0u0J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 (full)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