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AMB크립토 보도내용>

트론(TRX)은 두 달 전에 발표했던 바이백 계획의 첫 단계를 완료했다. 이 단계는 암호화폐 차트에서 트론의 가격이 폭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취해지는 조치라 볼 수 있다.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트론의 존재감을 높이기 위해 BTFS(비트토렌트 파일 시스템), BitTorrent Live(스트리밍 서비스), BitTorrent Speed(BTT 고속 다운로드 지원), SUN Network(댑체인, 확장성 등) 등의 여러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TRX의 국면은 순조롭지 않았다.

바이백 금액은 723,118,860 TRX로 2,000만 달러(약 240억원)에 달했다. 이 계획은 2019년 5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진행되었다. 이번 바이백은 몰타에 기반을 둔 바이낸스와 후오비 등과 같은 다수의 거래소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었다.

트론 재단은 4일(현지시간) 트윗에서 다음과 같이 공유했다.

“2019년 7월, 트론은 계획에 명시된 대로 2019년 1단계 2000만 달러 상당의 바이백 플랜을 발표했다. 트론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TRX 바이백 계획의 다음 단계는 트론 생태계 개발을 바탕으로 적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트론 재단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자인 클리프 에드워즈(Cliff Edwards)가 최근 인터뷰에서, 이전에 연기되었던 저스틴 선과 투자 거장인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일정이 재조정되고 있다는 것을 언급하기도 했다.

클리프 에드워즈 인터뷰 – https://www.financemagnates.com/cryptocurrency/interview/id-give-us-a-b-for-2019-says-tron-spokesperson/

 

 

(Tron completed the first phase of the buy-back plan it had announced two months ago. This phase is in line with measures being taken to prevent the plummeting prices of Tron on the cryptocurrency ch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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