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 보도내용>

아르헨티나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폭발한 것은 마우리시오 마크리(Mauricio Macri) 대통령이 외화 구매 제한을 부활시키겠다고 발표한 이후였다.

비트코인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본사를 둔 거래소 부엔비트(Buenbit)에서 현물 가격보다 1,200 달러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었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정부가 외화 구매 제한을 부활시키겠다고 발표한 직후 가격은 부엔비트에서 BTC 당 12,750 달러로 2,250 달러의 프리미엄으로 치솟았다.

9월 2일 시행된 이 규제조치는 아르헨티나의 경우 중앙은행의 허가 없이 월 1만 달러 이상을 구매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수출업자의 해외 수입 송금에 관한 마감시한을 정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보도했다.

9월 1일 마크리의 전격적인 조치인 외환보유고 매각을 축소와 아르헨티나 페소(현재 달러 대비 사상 최저가로 거래)에 대한 가치를 회복하려는 의도는 비트코인을 10,750 달러(600,000 ARS)에서 12,750 달러(712,000 ARS)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현재 부엔비트에서 비트코인은 632,796 페소 약 11,29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itcoin is trading at a $1,200 premium above spot price on Buenos Aires-based exchange Buenbit. The price exploded to $12,750 per BTC—a total premium of $2250 premium—immediately after Argentinian president Mauricio Macri announced his government would reinstate restrictions on foreign currency purchases.)

[ 코인코드 (coincode.kr), 공유 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

※ 해당 글은 코인코드의 의견이 아닌 외신 기사를 의역한 것임을 밝힙니다. 여러 글들을 옮기고 있어 컨텐츠의 신빙성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믿고 투자하지 마세요.

코인코드는 1인 블로그로 취미삼아 운영하고 있으며, 광고 문의는 일체 받지 않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코인코드 텔레그램, 카카오톡을 통해서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https://t.me/coincodekr (소식 전달방)

https://t.me/coincodekr2 (대화방)

https://open.kakao.com/o/gXDHnOQ (카톡 2번방 참여코드: coincode)